우리는 별의 먼지

Story 2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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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 Adjective Adverb Expression

우리 몸을 이루는 원소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놀랍게도, 우리 몸속의 탄소와 산소, 철분 같은 물질들은 원래 별의 내부에서 만들어졌다. 까마득한 옛날, 거대한 별들은 자신의 수명이 다하면 엄청난 폭발을 일으켰다.

이 폭발을 통해 별 속에 갇혀 있던 원소들이 우주 공간으로 흩어졌고, 오랜 세월에 걸쳐 이들이 뭉쳐 지구와 생명체를 만들었다. 그러니 밤하늘의 별을 올려다볼 때, 우리는 사실상 친척을 바라보고 있는 셈이다. 우리 모두는 반짝이는 별의 먼지에서 태어난 존재인 것이다.

Vocabulary from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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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는
tashkil qiladigan
원소
element, unsur
철분
temir
원래
aslida, dastlab
까마득한
juda uzoq, qadim
수명
umr, yashash muddati
폭발
portlash
갇혀
qamalgan, tiqilib qolgan
흩어졌고
sochilib ketdi
세월
vaqt, yillar
뭉쳐
jipslashib, birlashib
사실상
aslida, amalda
친척
qarindosh
반짝이는
yaltiraydigan
태어난
tugʻilgan

Grammar from this story

Key patterns that appeared in the text.

-을/를 통해(서)

Vosita/yoʻl: ... orqali, ... yordamida (biror natijaga erishiladi).

  • 폭발을 통해 원소들이 우주로 흩어졌다.
  •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어요.

-에 걸쳐

Davomiylik: ... davomida, ... boʻyi (uzoq vaqt yoki keng miqyosda).

  • 오랜 세월에 걸쳐 원소들이 뭉쳤다.
  • 삼 일에 걸쳐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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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몸속의 원소들이 처음 만들어진 곳은 어디입니까?

2. 별 속의 원소들이 우주로 흩어지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3. 글쓴이가 별을 ‘친척’이라고 표현한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