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lighted words are key vocabulary — tap one to see its translation. Colors show the part of speech:
VerbAdjectiveAdverbExpression
최근 몇 년 동안 봄철마다 하늘이 뿌옇게 변하면서 미세먼지 수치가 나쁨을 기록하는 날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머리카락 굵기보다 수십 배나 작은 미세먼지는 호흡기를 통해 우리 몸 깊숙이 쉽사리 들어오기 때문에 건강에 아주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칩니다. 단순한 목의 통증뿐만 아니라 심각한 기관지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부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만 합니다. 또한 외출 후에는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물을 자주 마셔서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습관을 지키는 것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Vocabulary from this story
Tap a card to flip it.
뿌옇게
g'ira-shira, xira
부쩍
tez-tez, tez
쉽사리
osonlik bilan, bemalol
가급적
maksimal darajada, imkon qadar
Grammar from this story
Key patterns that appeared in the text.
-에 악영향을 미치다
Salbiy ta'sir ko'rsatmoq: ...ga yomon ta'sir ko'rsatmoq.
미세먼지는 우리 건강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칩니다.
스트레스는 소화 기능에 악영향을 미쳐요.
-어야만 하다
Kuchli majburiyat yoki talabni bildiradi: ...ishi shart.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만 합니다.
목표를 이루려면 포기하지 않아야만 합니다.
Check your understanding
Read the story, then choose the best answer. Tap a choice to check it.
1. 미세먼지가 인체에 위험한 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머리카락 굵기보다 수십 배 작아 호흡기를 통해 몸속에 쉽게 들어와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2.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에 실천해야 하는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입니까?
마지막 단락에서 미세먼지가 심할 땐 가급적 야외 활동을 피하고 마스크 착용, 물 섭취,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