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86 tutorials

Power Korean

Strong Mind bends the line!

Tutorials in this playlist
1
수업 - 1: 한글 창제 원리와 자음, 모음 설명
수업 - 1: 한글 창제 원리와 자음, 모음 설명: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기본 자음과 모음의 발음과 구조를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3m 12
2
수업 - 2: 한글 발음 규칙과 받침 (연음, 격음화 등)
한국어 발음의 핵심인 받침의 원리와 단어가 연결될 때 소리가 변하는 연음, 격음화 등 필수 발음 규칙을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4m 8
3
수업 - 3: 인사말, 기본 표현 및 자기소개
한국인과 처음 만났을 때 사용하는 필수 인사말과 예절, 그리고 자신을 소개하는 기본적인 표현들을 깊이 있게 학습합니다.
4m 9
4
수업 - 4: 명사 + 입니다 / 입니까? (서술어와 의문어)
한국어 문장의 가장 기본이 되는 뼈대입니다. 명사 뒤에 붙어서 자신을 소개하거나 사물을 설명할 때, 그리고 상대방에게 질문할 때 사용하는 격식 있는 표현을 배웁니다.
2m 12
5
수업 - 5: 조사 1: 은/는 (주제), 이/가 (주어)
한국어 문법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은/는'과 '이/가'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받침 유무에 따른 올바른 형태와 예외 규칙을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3m 9
6
수업 - 6: 조사 2: 을/를 (목적어), 의 (소유)
문장 안에서 행동의 직접적인 대상이 되는 목적어 조사 '을/를'과, 누구의 것인지를 나타내는 소유격 조사 '의'의 올바른 사용법 및 특이한 발음 규칙을 학습합니다.
3m 10
7
수업 - 7: 조사 3: 에, 에서 (장소와 시간)
장소와 시간을 나타내는 필수 조사 '에'와 '에서'의 정확한 차이점을 이해하고,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가장 자주 틀리는 시간 관련 예외 상황들을 완벽하게 정리합니다.
3m 9
8
수업 - 8: 동사/형용사 + 아/어요 (비격식 존댓말 현재형)
한국어 일상 회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존댓말인 '아/어요'의 결합 규칙과 모음 조화, 그리고 예외적인 축약 현상을 완벽하게 정리합니다.
3m 9
9
수업 - 9: 동사/형용사 + ㅂ니다/습니다 (격식 존댓말 현재형)
뉴스, 발표, 비즈니스 상황 등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는 가장 격식 있고 정중한 표현인 'ㅂ니다/습니다'의 결합 규칙과 발음의 비밀을 학습합니다.
3m 11
10
수업 - 10: 동사/형용사 + 았/었어요 (과거형)
이미 일어난 일이나 끝난 상태를 표현하는 과거형 시제 '았/었/했'의 결합 규칙과 축약 형태, 그리고 발음 방법을 상세히 학습합니다.
3m 10
11
수업 - 11: 부정 표현 1 (안 + 동사/형용사, 동사/형용사 + 지 않다)
일상생활에서 어떤 행동이나 상태를 부정할 때(아니다, 안 하다) 사용하는 두 가지 방법의 차이점과, 특히 '하다' 동사에서 발생하는 아주 특수한 형태 변화를 집중적으로 학습합니다.
3m 9
12
수업 - 12: 부정 표현 2: 못 + 동사, 동사 + 지 못하다 (능력 부족)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능력 부족이나 외부 상황 때문에 행동을 할 수 없을 때 사용하는 '못' 부정문을 학습하고, '안'과의 명확한 차이점을 비교합니다.
3m 10
13
수업 - 13: 한국어 숫자 (고유어, 한자어)와 단위 명사
한국어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두 가지 숫자 체계(한자어와 고유어)를 완벽하게 구분하고, 상황에 맞는 올바른 단위 명사 사용법을 학습합니다.
3m 9
14
수업 - 14: 시간, 날짜, 요일 표현 (시, 분, 년, 월, 일)
한국어로 년, 월, 일, 요일, 그리고 시간을 정확하게 묻고 대답하는 방법을 배우며, 특히 날짜를 말할 때 한국인들도 조심하는 특별한 발음 예외들을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3m 9
15
수업 - 15: 의문사 (누구, 무엇, 어디, 언제, 왜, 어떻게)
한국어 질문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6가지 의문사를 배우고, 특히 조사와 결합할 때 모양이 짧게 변하는 특수한 경우들을 완벽하게 익힙니다. (축하합니다! 이 수업으로 1단계 초급 문법이 모두 끝납니다!)
3m 11
16
수업 - 16: 불규칙 용언 1 ('ㅂ', 'ㄷ', '으' 불규칙)
한국어 동사와 형용사 중에서 일반적인 규칙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모양을 바꾸는 첫 번째 불규칙 3인방('ㅂ', 'ㄷ', '으')의 변신 공식과 함정 단어들을 파헤칩니다.
3m 12
17
수업 - 17: 동사 + (으)ㄹ 거예요 (미래 및 추측)
앞으로 일어날 미래의 계획을 말하거나, 어떤 상황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추측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필수 문법입니다.
3m 10
18
수업 - 18: 동사 + 고 싶다 (희망 표현)
자신이 무언가를 원하거나 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희망 표현과, 주어가 3인칭(다른 사람)일 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특수 규칙을 학습합니다.
3m 10
19
수업 - 19: 동사 + (으)세요 / 지 마세요 (명령과 금지)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정중하게 요청하거나 명령할 때 사용하는 표현과, 반대로 어떤 행동을 하지 말라고 금지할 때 사용하는 필수 문법을 배웁니다.
3m 10
20
수업 - 20: 동사 + (으)ㄹ 수 있다/없다 (가능과 불가능)
자신의 능력(Qobiliyat)이나 주변 상황(Vaziyat) 때문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가능), 아니면 불가능한지를 표현하는 가장 핵심적인 문법을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3m 9
21
수업 - 21: 동사 + 아/어 주다 (요청 및 도움)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을 베풀거나, 반대로 누군가에게 정중하게 도움을 요청할 때 사용하는 필수 문법과 아주 중요한 예의(존댓말) 표현을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3m 8
22
수업 - 22: 연결 어미 1: 동사/형용사 + 고 (나열 및 순서)
두 개 이상의 행동이나 상태를 자연스럽게 이어주거나,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 행동이 일어남을 나타내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연결 어미를 학습합니다.
3m 12
23
수업 - 23: 연결 어미 2: 동사/형용사 + 지만 (대조)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이 서로 반대되거나 대조될 때 사용하는 연결 어미 '-지만'의 규칙과, 앞서 배운 '-고'와는 완전히 다른 시제(과거/미래) 결합의 특이점을 학습합니다.
3m 8
24
수업 - 24: 연결 어미 3: 동사/형용사 + 아/어서 (이유 및 시간적 순서)
행동의 이유(원인)를 설명하거나, 두 가지 행동이 아주 긴밀한 연관성을 가지고 순서대로 일어날 때 사용하는 '아/어서'의 핵심 규칙과, 한국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3가지 절대 금지 규칙을 파헤칩니다.
3m 8
25
수업 - 25: 동사/형용사 + (으)면 (조건과 가정)
어떤 일이 일어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을 말하거나,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머릿속으로 상상(가정)할 때 사용하는 '-(으)면'의 규칙과 함정을 학습합니다.
3m 9
26
수업 - 26: 비교 표현: 명사 + 보다 (더/덜)
두 가지 대상을 비교하여 무엇이 더 낫거나 못한지 표현하는 '보다'의 정확한 사용법과,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어순(단어 순서)의 비밀을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3m 9
27
수업 - 27: 동사 + 기 전에 / (으)ㄴ 후에 (시간적 선후 관계)
두 가지 행동 중 무엇을 먼저 하고 나중에 했는지, 시간의 앞뒤 순서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두 가지 필수 문법을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3m 13
28
수업 - 28: 동사 + (으)면서 (동시 동작)
두 가지 이상의 행동을 같은 시간에 동시에 진행할 때 사용하는 연결 어미의 규칙과, 문장 안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주어(Ega) 일치 법칙을 완벽하게 학습합니다.
3m 12
29
수업 - 29: 동사 + (으)려고 하다 (의도와 계획)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하려는 확고한 결심이나 구체적인 계획을 나타내는 표현을 배우고, 일반적인 미래 시제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과거형으로 쓰일 때 생기는 아주 독특한 뉘앙스를 학습합니다.
3m 10
30
수업 - 30: 동사 + (으)러 가다/오다 (이동의 목적)
어딘가로 이동하는(가거나 오는)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설명할 때 사용하는 문법과, 이 문법이 가진 아주 독특하고 엄격한 제한 규칙을 학습합니다.
3m 10
31
수업 - 31: 관형사형 어미 1: 동사 + 는 (현재)
명사를 꾸며주는 동사의 현재형 표현 '-는'의 형태와 예외 규칙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봅니다.
2m 10
32
수업 - 32: 관형사형 어미 2: 동사 + (으)ㄴ (과거), (으)ㄹ (미래)
지난 시간에 배운 현재형에 이어, 명사를 꾸며주는 동사의 과거형 '-(으)ㄴ'과 미래형 '-(으)ㄹ'의 형태와 극단적인 불규칙 활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3m 9
33
수업 - 33: 관형사형 어미 3: 형용사 + (으)ㄴ
형용사가 명사를 수식할 때 사용하는 '-(으)ㄴ'의 형태와 헷갈리기 쉬운 불규칙 변화, 그리고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오류들을 완벽히 정리합니다.
3m 9
34
수업 - 34: 명사화 표현: 동사 + 는 것, 동사 + 기
동사를 명사처럼 옷을 갈아입혀 문장의 주어, 목적어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마법 같은 문법 '-는 것'과 '-기'의 차이점과 완벽한 사용법을 깊이 있게 파헤쳐 봅니다.
3m 17
35
수업 - 35: 불규칙 용언 2 ('르', 'ㅅ', 'ㅎ' 불규칙)
중급 한국어의 가장 큰 고비 중 하나인 '르', 'ㅅ', 'ㅎ' 불규칙 동사와 형용사의 변화 규칙을 상세히 알아보고, 규칙적으로 변하는 함정(예외) 단어들과의 차이점을 확실하게 비교합니다.
3m 9
36
수업 - 36: 연결 어미 4: 동사/형용사 + (으)니까 (주관적 이유와 발견)
문장과 문장을 연결할 때 '이유'를 나타내거나, 앞의 행동을 한 후 뒤의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음을 나타내는 '-(으)니까'의 활용법과, 한국어 학습자가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아/어서'와의 극단적 차이점을 알아봅니다.
3m 10
37
수업 - 37: 동사/형용사 + 기 때문에, 명사 + 때문에 (객관적 원인)
어떤 일의 객관적이고 명확한 원인을 나타내는 '기 때문에'와 '때문에'의 완벽한 사용법을 익히고, 앞서 배운 다른 이유 표현들과의 결정적인 차이점을 정리합니다.
3m 9
38
수업 - 38: 동사 + 아/어야 하다/되다 (의무와 필요)
어떤 행동을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의무'나 '필요성'을 나타내는 표현과,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하다'와 '되다'의 뉘앙스 차이, 그리고 극단적으로 의미가 갈리는 부정형에 대해 완벽히 분석합니다.
3m 8
39
수업 - 39: 동사/형용사 + (으)ㄴ/는/(으)ㄹ 것 같다 (추측)
눈앞에 보이는 상황이나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을 100% 단정 짓지 않고, "그런 것 같아요"라며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추측이나 의견을 표현하는 완벽한 마법의 문법을 배웁니다.
3m 10
40
수업 - 40: 동사 + (으)ㄹ 줄 알다/모르다 (방법과 능력)
어떤 일을 하는 방법(기술)을 배워서 알고 있는지, 혹은 그 능력이 있는지를 표현하는 '-(으)ㄹ 줄 알다/모르다'의 완벽한 활용법과, 일상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으)ㄹ 수 있다'와의 결정적 뉘앙스 차이를 깊이 있게 파헤쳐 봅니다.
3m 12
41
수업 - 41: 동사 + 기로 하다 (결정과 약속)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하기로 마음먹은 '스스로의 결심'이나, 다른 사람과 함께 정한 '약속'을 표현하는 문법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매일 쓰이는 시제 활용의 함정과 자연스러운 부정형 만들기까지 완벽하게 알아봅니다.
3m 11
42
수업 - 42: 동사/형용사 + 잖아요 (확인 및 강조)
상대방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일깨워 주거나, "내 말이 맞지?"라며 자신의 의견이나 이유를 강하게 강조할 때 사용하는 회화 필수 표현 '-잖아요'의 완벽한 뉘앙스를 알아봅니다
3m 9
43
수업 - 43: 피동 표현 (-이/히/리/기-, 아/어지다)
주어가 스스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힘에 의해 어떤 행동을 '당하게 되는' 피동(Passive)의 원리를 배웁니다. 한국어 학습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이중 피동의 함정까지 완벽하게 파헤쳐 봅니다.
4m 9
44
수업 - 44: 사동 표현 (-이/히/리/기/우/구/추-, 게 하다)
내가 직접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만드는(시키거나 허락하는)' 사동(Causative)의 원리와, 형태가 같아서 피동과 가장 많이 헷갈리는 사동 접사들을 완벽하게 비교 분석합니다.
4m 14
45
수업 - 45: 동사 + 아/어 버리다 (행동의 완료와 감정적 결과)
어떤 행동이 완전히 끝났음을 강조하면서, 그 결과로 인해 느끼는 화자의 생생한 감정(아쉬움, 후회, 또는 아주 시원하고 홀가분함)을 전달하는 마법의 표현을 배웁니다.
3m 21
46
수업 - 46: 간접 화법 1: 평서문 (-다고 하다), 의문문 (-냐고 하다)
4단계 중고급 심화의 시작입니다! 다른 사람이 한 말이나 질문을 제3자에게 전달할 때 사용하는 '간접 화법'의 기초와, 동사/형용사/명사에 따른 복잡한 변환 규칙을 완벽하게 파헤쳐 봅니다.
4m 13
47
수업 - 47: 간접 화법 2: 명령문 (-라고 하다), 청유문 (-자고 하다)
지난 시간에 배운 간접 화법의 두 번째 시간입니다! 다른 사람의 강력한 '명령'이나 함께 하자는 '제안'을 전달하는 방법, 그리고 한국어 학습자 99%가 틀리는 '주다' 동사의 극단적인 예외 규칙(달라고/주라고)을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4m 14
48
수업 - 48: 동사 + (으)ㄹ 뻔하다 (과거의 위기 모면)
어떤 끔찍하거나 위험한 일이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하마터면 그 일이 일어날 위기에 처했었음을 생생하고 아찔하게 표현하는 문법입니다.
3m 13
49
수업 - 49: 동사 + (으)ㄹ 테니까 (화자의 의지 및 추측에 따른 이유)
내가 어떤 행동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나,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확실한 '추측'을 이유로 들면서,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명령하거나 제안할 때 사용하는 고급 이유 표현입니다.
4m 8
50
수업 - 50: 동사/형용사 + (으)ㄹ수록 (정도의 심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혹은 어떤 행동을 반복함에 따라 그 결과가 점점 더 커지거나 변해가는 '비례'의 마법을 표현하는 중고급 필수 문법입니다.
3m 15
51
수업 - 51: 명사 + (이)나 다름없다 / 동사 + (으)ㄴ/는 셈이다 (결과적 동일)
실제로는 100% 똑같은 것이 아니지만, 결과나 상황을 놓고 계산해 보면 사실상 그것과 "완전히 똑같다"라고 비유할 때 사용하는 중고급 필수 표현을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4m 12
52
수업 - 52: 동사/형용사 + (으)ㄴ/는 반면에 (상반된 사실)
한 가지 대상이 가진 두 가지 정반대의 특징을 설명하거나, 두 대상을 서로 뚜렷하게 대조하고 비교할 때 사용하는 중고급 필수 문법을 알아봅니다
3m 17
53
수업 - 53: 동사/형용사 + (으)ㄹ 뿐만 아니라 (점층과 추가)
앞서 말한 사실에 더하여 그 이상의 새로운 사실이 추가됨을 나타내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쓰기의 단골손님인 '-(으)ㄹ 뿐만 아니라'의 완벽한 논리 구조를 알아봅니다.
3m 15
54
수업 - 54: 동사/형용사 + (으)ㄴ/는 데다가 (상황의 가중)
이미 발생한 어떤 상황이나 상태에, 같은 성격의 또 다른 상황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해질 때 사용하는 고급 표현과 방금 배운 '-(으)ㄹ 뿐만 아니라'와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알아봅니다.
3m 12
55
수업 - 55: 동사 + 다가 보면 (행동의 지속과 새로운 결과 발견)
어떤 행동을 중간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반복하거나 지속할 때, 시간이 지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결과가 나타나거나 어떤 사실을 깨닫게 됨을 나타내는 마법의 문법을 배웁니다.
4m 19
56
수업 - 56: 동사/형용사 + (으)ㅁ으로써 (수단과 방법의 명사화)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나 '방법'을 공식적이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문법과, 한국인들도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으)므로(이유)'와의 극단적인 맞춤법 차이를 완벽하게 파헤쳐 봅니다.
3m 15
57
수업 - 57: 동사/형용사 + (으)ㄹ 지경이다 (극단적 상태나 한계)
어떤 상황이나 감정이 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극한'에 다다랐음을 아주 생생하고 과장되게 표현하는 고급 문법을 배웁니다.
4m 15
58
수업 - 58: 동사/형용사 + (으)ㄹ 리가 없다 / (으)ㄹ 턱이 없다 (강한 의심과 부정)
상대방의 말이나 눈앞의 상황을 도저히 믿을 수 없을 때, "절대 그럴 리가 없다!"라며 아주 강력하게 부정하거나 의심하는 고급 회화 필수 표현을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4m 17
59
수업 - 59: 명사 + 에 달려 있다
어떤 일의 결과나 상황이 특정한 조건, 사람, 또는 노력에 의해 결정됨을 나타내는 고급 문법입니다.
2m 17
60
수업 - 60: 동사 + (으)려던 참이다
어떤 행동을 하려고 마음먹고 마침 그 행동을 시작하려고 하던 아주 짧은 순간에, 우연히 다른 사람의 제안이나 외부 상황이 딱 일치할 때 사용하는 고급 표현입니다.
3m 12
61
수업 - 61: 부정적 원인과 핑계 (동사 + 는 바람에, (으)ㄴ/는 탓에, 느라고)
어떤 안 좋은 결과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을 설명하거나 핑계를 댈 때 사용하는 세 가지 고급 문법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미세한 뉘앙스와 사용 규칙이 다릅니다.
3m 11
62
수업 - 62: 후회와 아쉬움 (동사 + (으)ㄹ걸 (그랬다), 았/었어야 했다)
과거에 이미 지나가 버린 일에 대해 "그렇게 할걸" 또는 "그렇게 하지 말걸" 하고 아쉬워하거나 깊이 후회할 때 사용하는 문법입니다.
3m 12
63
수업 - 63: 목적과 의도의 심화 (동사 + (으)ㄹ 겸, 고자)
어떤 행동을 하는 목적이나 분명한 의도를 나타내는 고급 문법들입니다. 여러 가지 목적을 한 번에 달성하려 하거나, 아주 격식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확고한 의지를 밝힐 때 사용합니다.
3m 9
64
수업 - 64: 당연함과 필연성 (동사/형용사 + 기 마련이다, (으)ㄴ/는 법이다)
어떤 상황이나 결과가 그렇게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처럼 너무나 당연하고 피할 수 없는 필연일 때 사용하는 고급 문법입니다.
3m 9
65
수업 - 65: 상태의 지속과 유지 (동사 + 아/어 놓다, 아/어 두다)
어떤 행동을 완료한 후에, 그 행동의 결과나 상태를 변경하지 않고 계속 유지시키거나, 미래를 위해 미리 준비해 놓을 때 사용하는 문법입니다.
3m 9
66
수업 - 66: 강한 추측과 가능성 (동사/형용사 + (으)ㄹ지도 모르다, 기 십상이다)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추측하거나 걱정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두 문법 모두 '가능성'을 나타내지만, 그 가능성의 크기(확률)와 긍정/부정의 뉘앙스가 완전히 다릅니다.
3m 9
67
수업 - 67: 즉각적인 연속 (동사 + 자마자 / 기가 무섭게)
어떤 행동이 끝나고 아주 짧은 시간 안에(darhol) 바로 다음 행동이나 사건이 일어날 때 사용하는 문법입니다. 쉽게 말해 "A를 하고 바로 B를 했다"는 뜻입니다.
3m 8
68
수업 - 68: 기회와 도중 (동사 + 는 길에 / 는 김에)
어떤 장소로 이동하거나 특정 행동을 하는 기회를 이용해서, 원래 계획에 없던 다른 일을 덤으로 같이 할 때 쓰는 문법입니다. 쉽게 말해 "기왕 이렇게 된 거, 이것도 같이 하자!"라는 느낌입니다.
3m 10
69
수업 - 69: 행동의 완료 후 새로운 사실 (동사 + 고 나서 / (으)ㄴ 채로)
어떤 행동이 완전히 끝난 뒤에 다음 행동을 하거나, 어떤 행동을 한 상태가 그대로 유지된 상황에서 다른 행동을 할 때 사용하는 문법입니다.
3m 9
70
수업 - 70: 과거에 대한 반대 가정 (동사/형용사 + 았/었더라면)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을 반대로 상상해 볼 때 사용하는 문법입니다. "만약 그때 그렇게 했으면, 지금 결과가 달랐을 텐데"라며 아쉬워하거나, 반대로 "그렇게 안 해서 천만다행이다"라고 안도할 때 씁니다.
3m 9
71
수업 - 71: 부정적 결과의 경고 (동사/형용사 + 다가는)
어떤 안 좋은 행동이나 상태를 고치지 않고 계속 유지하면, 나중에는 반드시 나쁜 결과가 올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할 때 쓰는 문법입니다.
2m 8
72
수업 - 72: 노력의 소용없음 (동사/형용사 + 아/어 봤자)
아무리 땀을 흘리고 힘들게 노력해도, 또는 어떤 일을 시도해 보아도, 원하는 좋은 결과를 절대 얻을 수 없을 때 허무함을 나타내는 문법입니다.
2m 12
73
수업 - 73: 강한 양보와 가정 (-(으)ㄹ지라도 / -더라도 / -(으)ㅁ에도 불구하고)
앞의 조건이나 상황이 아무리 극단적이거나 부정적이어도, 뒤의 결과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아주 강하게 강조할 때 사용하는 고급 표현들입니다.
2m 8
74
수업 - 74: 행동이나 상태의 정도 (-(으)ㄹ 정도로 / -(으)ㄹ 만큼)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구체적으로 어느 수준까지 이르렀는지, 그 '정도(degree)'를 비유하거나 아주 강하게 강조할 때 사용하는 문법입니다.
3m 8
75
수업 - 75: 극단적인 상태 강조 (형용사 + 기 짝이 없다)
어떤 상태나 감정이 비교할 수 있는 짝(상대)이 없을 정도로 아주 심하거나 극단적임을 아주 강하게 강조할 때 사용하는 고급 표현입니다. 주로 격식 있는 자리나 뉴스, 문어체(글)에서 자주 보입니다.
2m 12
76
수업 - 76: 단지 ~일 뿐이다 (명사 + 에 불과하다 / 동사/형용사 + (으)ㄹ 따름이다 / (으)ㄹ 뿐이다)
다른 가능성이나 의미는 전혀 없고, 오직 그것 하나만 존재함을 아주 강하게 한정할 때 사용하는 표현들입니다. 크기, 수량, 또는 가치가 기대보다 매우 낮음을 나타낼 때도 자주 쓰입니다.
3m 8
77
수업 - 77: 선택과 무관함 (동사/형용사 + 든지 든지 / 건 건)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서 어느 것을 고르더라도 뒤에 이어지는 결과나 상황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필수 문법입니다.
3m 7
78
수업 - 78: 더 나은 대안 선택 (동사 + -(느)니 차라리)
두 가지 상황이나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 둘 다 완전히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앞의 것을 하느니 뒤의 행동을 하는 것이 그나마 낫다고 아주 강하게 표현할 때 사용하는 문법입니다.
2m 8
79
수업 - 79: 행동의 무의미함 (동사 + (으)나 마나)
어떤 행동을 굳이 하더라도, 하지 않은 것과 결과가 완전히 똑같아서 그 행동 자체가 전혀 의미가 없거나 소용이 없음을 나타내는 문법입니다.
2m 14
80
수업 - 80: 들은 사실의 확인 (동사/형용사 + 다면서요 / 냐면서요)
다른 사람에게서 전해 들었거나 어딘가(뉴스, 인터넷 등)에서 알게 된 사실을, 그 당사자나 상대방에게 "내가 이렇게 들었는데, 그게 정말 사실이야?"라고 다시 확인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는 필수 회화 표현입니다.
3m 9
81
수업 - 81: 놀라움과 감탄 (동사/형용사 + 다니 / 라니)
자신이 직접 겪었거나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랍거나, 기가 막힐 때 그 강렬한 감정을 폭발적으로 쏟아내는 최고급 감탄 표현입니다.
3m 10
82
수업 - 82: 당연한 추측과 짐작 (동사/형용사 + (으)려니 하다)
100% 확실한 증거나 근거는 없지만, 상황을 보아하니 '당연히 아마 그럴 것이다'라고 마음속으로 가볍게 짐작하거나 막연하게 기대할 때 사용하는 문법입니다.
2m 8
83
수업 - 83: 원망이나 탓 (명사 + (이)랍시고 / 동사 + (으)ㄴ/는답시고)
상대방이 어떤 좋은 의도나 자격을 가지고 행동을 했지만, 그 결과가 기대에 전혀 미치지 못하거나 오히려 상황을 더 망쳤을 때, 그 사람의 행동이나 자격을 매우 강하게 비웃고 빈정거리며 원망할 때 사용하는 매서운 고급 표현입니다.
3m 11
84
수업 - 84: 근거와 이유의 격식체 (-(으)ㅁ으로 말미암아 / -(으)ㅁ으로 인해)
어떤 중대한 사건이나 결과가 발생하게 된 '원인'이나 '이유'를 아주 무겁고 객관적이며 논리적으로 설명할 때 사용하는 최고급 격식체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 뉴스, 신문 기사, 공식적인 발표, 또는 역사적 문헌에서 주로 볼 수 있습니다.
3m 9
85
수업 - 85: 당연한 사실의 반문 (동사/형용사 + 거늘)
앞의 상황이 100% 확실하고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임을 강하게 내세우면서, "앞의 상황이 이러할진대 하물며 뒤의 상황은 오죽하겠는가?" 또는 "앞의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뒤의 행동을 하느냐?"라며 상대방을 꾸짖거나 강하게 반문(되묻기)할 때 사용하는 최고급 문어체 표현입니다.
3m 11
86
수업 - 86: 극단적 양보와 포기 (동사/형용사 + 기로서니)
길고 길었던 우리 문법 여정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최후의 검 '라스트 사무라이'와 같은 비장하고 강렬한 표현입니다. 상대방이 처한 상황이나 이유를 100% 인정하고 이해해 준다고 해도, "그렇다고 해서 뒤의 행동이나 결과가 그렇게까지 극단적이어서는 절대 안 된다"라고 아주 매섭게 질책하고 꾸짖을 때 사용하는 최고급 문어체입니다.
3m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