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노자 씨와 하나 씨가 도서관에서 토픽 준비하고 있어요.
하나: 딜노자 씨, 한국어 배우는 것이 재미있어요?
딜노자: 네, 아주 재미있어요. 하지만 어려워요. 토픽에는 읽기, 듣기, 쓰기가 있어요.
하나: 뭐가 제일 어려워요?
딜노자: 저는 쓰기가 제일 어려워요. 듣기는 듣기 쉬워요. 하지만 쓰기는 쓰기 어려워요.
하나: 저는 반대예요. 제가 좋아하는 것은 쓰기예요. 그런데 듣기가 어려워요. 한국 사람은 빨리 말해요.
딜노자: 그럼 한국 노래를 듣는 걸 해 보세요. 저도 노래를 듣기 시작했어요. 그 후에 듣기가 쉬워요.
하나: 좋은 생각이에요! 이 도서관은 공부하기 좋아요. 읽을 것도 많아요.
딜노자: 네. 할 일이 많아요. 하지만 배우는 게 재미있어요.
Check your understanding
Read the story, then choose the best answer. Tap a choice to check it.
1. Dilnoza uchun TOPIKning qaysi qismi eng qiyin?
“저는 쓰기가 제일 어려워요… 쓰기는 쓰기 어려워요” — yozish. Tinglash esa unga oson.
2. Dilnoza Hanaga nimani maslahat berdi?
“한국 노래를 듣는 걸 해 보세요. 저도 노래를 듣기 시작했어요” — oʻzi ham shunday qilgan va tinglash osonlashgan.
3. Nega matnda “읽을 것” deyilgan, “읽기 것” emas?
것 — ot, va otdan oldin aniqlovchi turadi: 읽을 것 (“oʻqiladigan narsa”). 기 esa 쉽다/어렵다/좋다/시작하다 bilan kela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