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깨우고 밥을 먹여요

49-hikoya, jami 92 ta

Hikoyani ting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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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 Adjective Adverb Expression

아프소나 씨는 언니예요. 동생 이름은 딜노자예요. 딜노자 씨는 아직 여섯 살이에요.

아침 일곱 시에 아프소나 씨가 동생을 깨워요. 딜노자 씨는 잠이 많아요.

아프소나: 딜노자, 일어나세요! 학교에 가야 해요.

딜노자: 오 분만 더요...

아프소나 씨가 동생을 의자에 앉히고 옷을 입혀요. 그리고 밥을 먹여요.

딜노자: 언니, 저 혼자 먹을 수 있어요!

아프소나: 그럼 혼자 먹어요. 하지만 빨리 먹어야 해요.

아프소나 씨는 매일 아침 동생을 웃겨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딜노자 씨가 웃어요. 그러면 밥을 잘 먹어요.

저녁에는 어머니가 딜노자 씨를 재워요. 아프소나 씨는 동생에게 책을 읽어 줘요.

어머니: 아프소나, 고마워요. 동생을 잘 봐 줘서 고마워요.

아프소나: 괜찮아요. 저는 언니잖아요.

Bu hikoyadagi lug'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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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소나
Afsona
언니
opa
동생
singil/uka
딜노자
Dilnoza
여섯 살
olti yosh
깨워요
uygʻotadi
잠이 많아요
uyqusi koʻp
일어나세요
turing
의자
stul
앉히고
oʻtqazadi
옷
kiyim
입혀요
kiydiradi
먹여요
yediradi
혼자
oʻzim
빨리
tez
웃겨요
kuldiradi
이야기
hikoya
어머니
ona
재워요
uxlatadi
읽어 줘요
oʻqib beradi
고마워요
rahmat
봐 줘서
qaragani uchun

Grammar from this story

Key patterns that appeared in the text.

동사 + 이/히/리/기/우/구/추 — orttirma nisbat

Ishni boshqa odam qildiradi. Oʻzbekcha “-tir-, -dir-, -t-” qoʻshimchasi bilan bir xil: ye-dir-di · 먹-이-다, uygʻo-t-di · 깨-우-다.

  • 언니가 동생을 깨워요.
  • 옷을 입혀요.
  • 밥을 먹여요.
  • 어머니가 동생을 재워요.

에게 va 을/를 tanlash

Asl feʼlda toʻldiruvchi bor boʻlsa (밥을 먹다) — odam 에게 oladi. Asl feʼlda toʻldiruvchi yoʻq boʻlsa (자다, 앉다) — odam 을/를 oladi.

  • 동생에게 밥을 먹여요.
  • 동생을 의자에 앉혀요.

웃다 → 웃기다

Kulmoq → kuldirmoq. Oʻzak ㅅ bilan tugagani uchun 기 qoʻshimchasi.

  • 아프소나 씨는 동생을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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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rtalab Dilnozani kim uygʻotadi?

2. “동생을 웃겨요” nima degani?

3. Nega matnda 동생에게 밥을 먹여요 deyilgan, 동생을 e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