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소나 씨는 언니예요. 동생 이름은 딜노자예요. 딜노자 씨는 아직 여섯 살이에요.
아침 일곱 시에 아프소나 씨가 동생을 깨워요. 딜노자 씨는 잠이 많아요.
아프소나: 딜노자, 일어나세요! 학교에 가야 해요.
딜노자: 오 분만 더요...
아프소나 씨가 동생을 의자에 앉히고 옷을 입혀요. 그리고 밥을 먹여요.
딜노자: 언니, 저 혼자 먹을 수 있어요!
아프소나: 그럼 혼자 먹어요. 하지만 빨리 먹어야 해요.
아프소나 씨는 매일 아침 동생을 웃겨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딜노자 씨가 웃어요. 그러면 밥을 잘 먹어요.
저녁에는 어머니가 딜노자 씨를 재워요. 아프소나 씨는 동생에게 책을 읽어 줘요.
어머니: 아프소나, 고마워요. 동생을 잘 봐 줘서 고마워요.
아프소나: 괜찮아요. 저는 언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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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rtalab Dilnozani kim uygʻotadi?
“아침 일곱 시에 아프소나 씨가 동생을 깨워요” — kechqurun esa onasi uxlatadi (재워요).
2. “동생을 웃겨요” nima degani?
웃다 (kulmoq) → 웃기다 (kuldirmoq). Belgisi — 동생을: orttirma feʼlning toʻldiruvchisi bor.
3. Nega matnda 동생에게 밥을 먹여요 deyilgan, 동생을 emas?
Asl feʼlda toʻldiruvchi bor edi (밥을 먹다), shuning uchun orttirmada odam 에게 oladi. 자다 kabi feʼllarda esa 동생을 재워요 boʻla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