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이에요. 벡조드 씨와 자스루르 씨가 도서관에 있어요.
벡조드: 자스루르 씨, 숙제 다 했어요?
자스루르: 네, 아까 다 해 버렸어요. 이제 주말에 놀 수 있어요!
벡조드: 벌써요? 저는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자스루르: 어려운 숙제니까 빨리 하는 것이 좋아요.
벡조드 씨는 가방을 열었어요. 그런데 공책이 없었어요.
벡조드: 어? 공책을 잃어버렸어요!
자스루르: 집에 있어요?
벡조드: 모르겠어요. 어제 카페에서 공부했어요. 거기에 있을 것 같아요.
두 사람은 카페에 갔어요. 하지만 카페는 벌써 닫혀 버렸어요.
벡조드: 아... 오늘은 운이 없어요.
자스루르: 걱정하지 마세요. 내일 아침에 같이 가요. 오늘은 제 공책으로 공부해요.
벡조드: 고마워요. 그런데 저는 왜 이렇게 잘 잊어버려요?
자스루르 씨는 웃었어요. 그리고 두 사람은 같이 숙제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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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숙제를 다 해 버렸어요” — Jasurda qaysi tuygʻu bor?
Keyingi jumla buni tasdiqlaydi: “이제 주말에 놀 수 있어요!” — bu 버리다 ning 시원함 (yengillik) tomoni.
2. Bekzod nimani yoʻqotib qoʻydi?
“공책을 잃어버렸어요!” — 잃어버리다 bitta soʻz boʻlib qoʻshib yoziladi.
3. “카페가 닫혀 버렸어요” gapida nechta grammatika qolipi bor?
닫다 → 닫히다 (PK-56 majhul: kafe oʻzi yopildi) ustiga 아/어 버리다 qoʻshilgan — “yopilib qolibdi”, va Bekzod bundan afsus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