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 한 나무꾼이 살았어요. 나무꾼은 매일 산에 갔어요.
어느 날 나무꾼이 산 깊은 곳에 갔어요. 올라갈수록 나무가 굵어졌어요. 그리고 갈수록 조용해졌어요.
나무꾼은 작은 집을 발견했어요. 집 안에 할머니가 있었어요. 할머니가 상자 하나를 주면서 말했어요.
할머니: 이 상자를 가져가세요. 하지만 욕심을 내면 안 돼요.
나무꾼이 상자를 열었어요. 안에 금이 있었어요. 나무꾼은 아주 기뻤어요.
다음 날 나무꾼은 다시 산에 갔어요. 그리고 또 갔어요. 갈수록 욕심이 커졌어요. 처음에는 하나만 원했어요. 하지만 가질수록 더 가지고 싶었어요.
마지막 날, 나무꾼은 상자를 열 개 가져갔어요. 상자가 무거울수록 산길이 힘들어졌어요. 나무꾼은 내려올 수 없었어요.
그때 할머니가 나타났어요.
할머니: 보세요. 욕심은 많을수록 무거워져요.
나무꾼은 상자를 모두 놓았어요. 그리고 가볍게 집에 돌아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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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gʻga chiqqan sari nima oʻzgardi?
“올라갈수록 나무가 굵어졌어요. 그리고 갈수록 조용해졌어요” — (으)ㄹ수록 va 아/어지다 juftligi.
2. Nega oʻtinchi togʻdan tusha olmadi?
“상자가 무거울수록 산길이 힘들어졌어요” — ertakning butun mantiqi shu qolipga qurilgan.
3. Kampirning “욕심은 많을수록 무거워져요” gapi nima demoqchi?
Bu ertakning ibrati. 많을수록 — sifat bilan ham (으)ㄹ수록 ishlaydi, va keyin yana 무거워져요 (아/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