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든지 영어든지 아랍어든지, 언어를 배우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다. 연구자들은 오랫동안 이 질문을 조사했다. 그리고 세 가지 답을 찾았다.
첫째, 시간이 아니라 횟수다.
하루에 세 시간을 한 번 공부하든 삼십 분을 여섯 번 공부하든 시간은 같다. 그러나 결과는 같지 않다. 뇌는 반복을 좋아한다. 나누어 만난 정보를 더 오래 기억한다.
둘째, 완벽함이 아니라 사용이다.
많은 학생은 실수가 무서워서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틀리든 맞든 입으로 말한 문장만 기억에 남는다.
한 연구에서 두 그룹이 같은 기간 동안 공부했다. 첫 번째 그룹은 문법을 정확히 배웠다. 두 번째 그룹은 매일 십 분씩 말했다. 육 개월 후에 두 번째 그룹이 훨씬 잘했다.
셋째, 재미다.
교과서로 배우건 드라마로 배우건 노래로 배우건, 계속하는 사람이 이긴다. 그리고 재미있는 방법을 찾은 사람이 계속한다.
물론 언어마다 어려운 점은 다르다. 한국어는 조사와 높임말이 어렵다. 영어는 발음이 어렵다. 아랍어는 글자가 어렵다.
그러나 어떤 언어를 배우든지 이 세 가지는 같다. 자주, 사용하면서, 재미있게.
한 언어학자는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언어를 배울 수 있어요. 우리는 모두 한 번 성공했어요. 모국어요.”
마지막 문장이 중요하다. 여러분은 이미 한 번 해냈다. 그때는 교과서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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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tnga koʻra, uch soatni bir marta oʻqish va oʻttiz daqiqani olti marta oʻqish orasida qanday farq bor?
“시간은 같다. 그러나 결과는 같지 않다.” Birinchi javob — vaqt emas, marta (횟수).
2. “틀리든 맞든 입으로 말한 문장만 기억에 남는다” — bu nimani anglatadi?
든 … 든 tanlovni bekor qiladi: toʻgʻrimi, xatomi — farqi yoʻq, muhimi aytilgani.
3. Tilshunosning oxirgi dalili nima?
“우리는 모두 한 번 성공했어요. 모국어요.” Va matn buni kuchaytiradi: “그때는 교과서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