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수업 - 63: 목적과 의도의 심화 (동사 + (으)ㄹ 겸, 고자) 어떤 행동을 하는 목적이나 분명한 의도를 나타내는 고급 문법들입니다. 여러 가지 목적을 한 번에 달성하려 하거나, 아주 격식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확고한 의지를 밝힐 때 사용합니다.
Korean 수업 - 62: 후회와 아쉬움 (동사 + (으)ㄹ걸 (그랬다), 았/었어야 했다) 과거에 이미 지나가 버린 일에 대해 "그렇게 할걸" 또는 "그렇게 하지 말걸" 하고 아쉬워하거나 깊이 후회할 때 사용하는 문법입니다.
Korean 수업 - 61: 부정적 원인과 핑계 (동사 + 는 바람에, (으)ㄴ/는 탓에, 느라고) 어떤 안 좋은 결과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을 설명하거나 핑계를 댈 때 사용하는 세 가지 고급 문법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미세한 뉘앙스와 사용 규칙이 다릅니다.
Korean 수업 - 60: 동사 + (으)려던 참이다 어떤 행동을 하려고 마음먹고 마침 그 행동을 시작하려고 하던 아주 짧은 순간에, 우연히 다른 사람의 제안이나 외부 상황이 딱 일치할 때 사용하는 고급 표현입니다.
Korean 수업 - 58: 동사/형용사 + (으)ㄹ 리가 없다 / (으)ㄹ 턱이 없다 (강한 의심과 부정) 상대방의 말이나 눈앞의 상황을 도저히 믿을 수 없을 때, "절대 그럴 리가 없다!"라며 아주 강력하게 부정하거나 의심하는 고급 회화 필수 표현을 완벽하게 마스터합니다.
Korean 수업 - 57: 동사/형용사 + (으)ㄹ 지경이다 (극단적 상태나 한계) 어떤 상황이나 감정이 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극한'에 다다랐음을 아주 생생하고 과장되게 표현하는 고급 문법을 배웁니다.
Korean 수업 - 56: 동사/형용사 + (으)ㅁ으로써 (수단과 방법의 명사화)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나 '방법'을 공식적이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고급 문법과, 한국인들도 가장 많이 헷갈려하는 '-(으)므로(이유)'와의 극단적인 맞춤법 차이를 완벽하게 파헤쳐 봅니다.
Korean 수업 - 55: 동사 + 다가 보면 (행동의 지속과 새로운 결과 발견) 어떤 행동을 중간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반복하거나 지속할 때, 시간이 지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결과가 나타나거나 어떤 사실을 깨닫게 됨을 나타내는 마법의 문법을 배웁니다.
Korean 수업 - 54: 동사/형용사 + (으)ㄴ/는 데다가 (상황의 가중) 이미 발생한 어떤 상황이나 상태에, 같은 성격의 또 다른 상황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해질 때 사용하는 고급 표현과 방금 배운 '-(으)ㄹ 뿐만 아니라'와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알아봅니다.
Korean 수업 - 53: 동사/형용사 + (으)ㄹ 뿐만 아니라 (점층과 추가) 앞서 말한 사실에 더하여 그 이상의 새로운 사실이 추가됨을 나타내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 쓰기의 단골손님인 '-(으)ㄹ 뿐만 아니라'의 완벽한 논리 구조를 알아봅니다.
Korean 수업 - 52: 동사/형용사 + (으)ㄴ/는 반면에 (상반된 사실) 한 가지 대상이 가진 두 가지 정반대의 특징을 설명하거나, 두 대상을 서로 뚜렷하게 대조하고 비교할 때 사용하는 중고급 필수 문법을 알아봅니다